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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말

학회장 배 영

존경하는 (사)한국호텔관광학회 임원 및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13대 회장임무를 부여 받은 유한대학교 호텔관광외식조리학과 하인수 교수입니다. 본 학회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여 주신 (사)한국호텔관광학회 임원 및 회원 여러분들의 가내 평안과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국가적으로 학술환경의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는 중요한 시점에 본인은 학회 회장이라는 과분한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또 한편으로는 새로운 도전으로 받아드립니다.

학회가 창설되어 20여년의 우리학회의 역사는 역대 회장님들과 더불어 화합으로 본 학회를 잘 운영해준 모든 회원님들이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해온 결과로 생각됩니다. 특히 제12대 회장단을 이끌어 오신 고재윤 회장, 오석윤 편집위원장, 김태구 사무국장, 김수영 학술위원장 외에도 임원진들의 헌신적인 열정과 사랑은 우리 학회의 재도약에 큰 힘이 되었고 보탬이 되었습니다. 지면을 통하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를 바탕으로 저희 제13대 임원진들은 본 학회의 전통을 더욱더 계승과 발전시켜야 하는 사명감을 목표로 출범하였습니다. 향후 임기 2년 동안 아래와 같은 소임을 통하여 환대·관광분야에서 최고의 학회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에 게을리 하지 않음을 약속드립니다.

첫째, 제4차 혁명시대에 상응해 정부유관기관의 지원확대와 정책건의 기능을 활성화하여 산·학·연뿐 아니라 정부, 지자체, 각종 업종별 협회들과의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학회 외연을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둘째, 지역별, 연구 분야별 이벤트 및 심포지엄, 컨퍼런스 등을 통해 소모임을 활성화하고, 학회 회원들 간의 친선을 증진시켜 회원 상호간 소통의 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분기별로 연 4회 발행되는 국문논문 외에 학회지에 영문논문을 늘려 발간하여 국제적인 학술지로서의 기초를 다지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국내 환대·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학문적 발전을 위해 새로운 환대·관광분야에서의 패러다임과 이슈를 제기함으로서 우리나라 관광관련 학회를 선도하는 권위 있는 학술단체로 그 위상을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학회 회원 여러분! 우리 학회가 환대·관광산업 학문의 발전과 국가 관광정책수립에 기여하고 나아가 한국 환대·관광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학술단체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지도편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2020년 3월 1일
제13대 (사)한국호텔관광학회 회장 하인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