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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말

학회장 이준혁

존경하는 (사)한국호텔관광학회 임원 및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14대 (사)한국호텔관광학회 학회장 임무를 맡은 영산대학교 호텔관광대학 외식경영학과 이준혁 교수입니다. 본 학회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여 주신 학회 임원 및 회원 여러분들의 가내에 평화와 만복이 함께 할 것을 기원합니다. 코로나 펜데믹과 4차 산업혁명의 중요한 변혁기로 인해 관광산업은 새로운 환경에 직면하여 레드오션이 아닌 블루오션을 어느 때보다 필요로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변혁의 시대에 본인이 학회 회장이라는 과분한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보다 발전적인 학회가 되도록 새로운 각오를 다짐해 봅니다.

1998년 학회가 창설되어 20여 년의 역사 동안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역대 회장님들과 더불어 화합으로 본 학회를 잘 운영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이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결과로 생각됩니다. 특히 제13대 회장단을 이끌어 오신 하인수 회장님, 김태구 편집위원장님, 이슬기 사무국장님 외에도 임원진들의 헌신적인 열정과 사랑은 우리 학회의 재도약에 큰 힘이 되었고 보탬이 되었습니다. 지면을 통하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를 바탕으로 저희 제14대 학회 임원진들은 본 학회의 전통을 더욱더 계승․발전시켜야 하는 사명감을 목표로 출범하였습니다. 향후 임기 2년 동안 아래와 같은 소임을 통하여 환대·관광산업분야에서 최고의 학회로 거듭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상응해 산·학·관과의 협력을 통해 외연을 확장함은 물론 명실공히 대한민국 관광학회분야에서 높은 위상을 위해 현재의 회원 수를 배가하기 위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둘째, 지역별 학회 개최를 통해 회원 상호 간의 친선을 증진시키며, 다양한 학회 이벤트 및 프로그램의 활성화로 보다 충실한 학술교류의 장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셋째, 분기별로 연 4회 발행되는 국문 학회지를 연 6회로 늘려 회원님들의 학술발표 기회를 보다 더 유연하게 함과 동시에 국제적인 학술지로서의 기초도 다지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국내 환대·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학문적 발전을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과 이슈를 지속적으로 제기함으로써 우리나라 관광 관련 학회를 선도하는 권위있는 학술단체로 그 위상을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사)한국호텔관광학회 회원 여러분! 우리 학회가 환대·관광산업 학문의 발전과 국가 관광정책수립에 기여하고 나아가 한국 환대·관광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학술단체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3월 1일
제14대 (사)한국호텔관광학회 회장 이준혁 배상